주변인프라 거리, 직선거리입니다
지하철역·마트·병원까지 표시되는 거리는 실제 도보 경로가 아니라 좌표 사이의 직선거리입니다.
입문이 가이드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여기 실린 내용은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일반적인 개념 설명일 뿐, 특정 물건의 권리관계를 분석하거나 안전성을 판단한 결과가 아닙니다. 실제 입찰 전에는 반드시 등기부등본을 직접 열람하고, 필요하면 법무사·변호사 등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이런 걸 봤다면 — 물건 상세의 “주변인프라” 섹션에서 “지하철역까지 320m”처럼 가까운 거리가 표시된 걸 봤다면.
💡 그게 무슨 뜻인가 — 이 거리는 카카오 로컬 API가 두 좌표 사이에서 계산하는 직선거리입니다 — 실제로 걸어가는 도로·보행로 경로 거리가 아닙니다. 큰 도로· 하천·철로·경사지 등으로 가로막혀 있으면 직선거리는 가까워도 실제 도보 시간은 훨씬 길 수 있습니다.
✅ 그래서 확인할 것 — 거리가 가깝게 표시돼도 카카오맵·네이버지도 등에서 실제 도보·대중교통 경로를 한 번 더 검색해보세요. 특히 신축 단지·재개발 지역은 도로가 아직 연결 전이거나 우회해야 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 자주 걸리는 함정
- 반경 2km 안에 해당 카테고리 시설이 전혀 없으면 “2km 이내 없음”으로 정직하게 표시합니다 — 하지만 2km는 도보로는 상당히 먼 거리입니다, “표시가 없다”를 “아예 없다”가 아니라 “2km 밖에 있을 수도 있다”는 뜻으로 읽으세요.
- 지하철역 좌표는 역의 대표 지점 기준이라, 실제 가장 가까운 출입구는 그보다 더 멀거나 가까울 수 있습니다.
- 장소 데이터베이스가 실시간으로 갱신되지 않아, 드물게 이미 폐업한 곳이 나타나거나 새로 생긴 곳이 안 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