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비드 입찰 준비 — 전자입찰과 입찰보증금
법원경매처럼 현장에 가지 않습니다 — 온비드 웹사이트에서 전자입찰서를 작성하고 보증금을 계좌로 납부합니다.
입문이 가이드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여기 실린 내용은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일반적인 개념 설명일 뿐, 특정 물건의 권리관계를 분석하거나 안전성을 판단한 결과가 아닙니다. 실제 입찰 전에는 반드시 등기부등본을 직접 열람하고, 필요하면 법무사·변호사 등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이 화면에서 — 법원경매(기일입찰, 직접 출석)와 달리 온비드 공매는 전자입찰입니다 — 온비드 웹사이트에서 공동인증서(개인회원은 간편인증도 가능)로 본인인증을 마친 뒤, 물건 상세화면의 “입찰참가” 버튼으로 입찰서를 작성·제출합니다.
💡 이렇게 활용하세요 — 인터넷입찰서에는 입찰금액과 (유찰 시 돌려받을) 보증금 환불 계좌번호를 입력합니다. 입찰보증금은 공고마다 비율이 다르지만 보통 최저입찰가의 10~20% 수준이고, 정해진 납부기한까지 전액을 한 번에 납부해야 합니다 — 법원경매처럼 당일 현장에서 현금·수표를 봉투에 넣는 절차가 아니라, 미리 지정된 계좌로 이체합니다.
⚠️ 자주 걸리는 함정
- 입찰서를 제출했어도 입찰보증금을 기한까지 내지 않으면 입찰 자체가 무효 처리됩니다 — 입찰서 제출과 보증금 납부는 별개 단계입니다.
- 현장 출석이 필요 없다 보니 마감 시간을 놓치기 쉽습니다 — 입찰 마감일시를 물건 상세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 공동인증서 등록·갱신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처음 이용한다면 입찰 마감 직전이 아니라 미리 준비해두세요.
법원경매의 입찰표 작성·보증금 봉투 절차(“입찰 준비” 글 참고)와는 절차 자체가 다릅니다 — 혼동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