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검색하기

필터를 한꺼번에 다 걸지 말고, 넓게 걸고 점점 좁혀가는 순서로 활용하세요.

입문
이 가이드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여기 실린 내용은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일반적인 개념 설명일 뿐, 특정 물건의 권리관계를 분석하거나 안전성을 판단한 결과가 아닙니다. 실제 입찰 전에는 반드시 등기부등본을 직접 열람하고, 필요하면 법무사·변호사 등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이 화면에서 — 목록·지도 화면의 검색 필터는 지역·용도·가격대·유찰횟수·매각기일 처럼 상시 노출되는 필드와, 면적·관할법원(또는 담당기관)·임차인 유무(법원경매)·지분(만) 매각 여부(양쪽 다)처럼 접혀 있는 “상세 필터”로 나뉘어 있습니다. 조건에 맞는 검색은 “저장된 검색”으로 남겨둘 수 있고, 저장해두면 그 조건에 맞는 신규 매물이 등록될 때 알림을 받습니다.

💡 이렇게 활용하세요 — 처음부터 필터를 전부 걸면 결과가 0건이 되기 쉽습니다 — 지역+용도만 넓게 걸어 전체 흐름을 먼저 보고, 결과가 너무 많으면 가격대·유찰횟수 순으로 하나씩 좁혀가세요. 지도 뷰는 물건이 공간적으로 어디에 몰려 있는지 한눈에 보는 데 유리하고, 리스트 뷰는 매각기일 임박순·최저가순 등으로 정렬해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유리합니다 — 같은 조건을 두 뷰로 번갈아 보는 게 한쪽만 쓰는 것보다 낫습니다.

⚠️ 자주 놓치는 것

  • 매각이 이미 끝난 물건은 검색 결과에서 아예 빠집니다 — 전에 봤던 물건이 갑자기 안 보이면 오류가 아니라 매각이 종료됐을 가능성이 큽니다(법원이 공개하는 범위를 벗어나 더 이상 상세 정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 유찰횟수가 높은 물건만 골라 보는 건 자연스럽지만, 가격이 낮아진 이유를 모른 채 그 숫자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 “반복 유찰” 글을 먼저 보세요.
  • 법원경매와 온비드 공매는 필터 항목이 조금 다릅니다 — 임차인 유무는 법원경매에만 있고(공매는 이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음), 지분(만) 매각 여부는 양쪽 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