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분류
- 건물
- 용도
- 오피스텔
- 감정가
- -
- 최저매각가
- 127,170,000원
- 유찰횟수
- 0회
- 입찰마감일
- 2026년 10월 8일 16:00
개별공시지가 · 토지이용계획
이 물건의 필지를 특정하지 못해 토지 정보를 찾지 못했습니다.
평면도 찾아보기
건축물대장 요약
건축물대장 정보를 찾지 못했습니다.
공동주택관리비(K-apt) 요약
이 단지의 K-apt 관리비 정보를 찾지 못했습니다.
공매 상세정보
- 재산유형
- 기타일반재산
- 처분방식
- 매각
- 입찰방식
- 최고가방식
- 경쟁방식
- 일반경쟁
- 토지면적
- 14.33㎡
- 건물면적
- 70.51㎡
- 지분 매각 여부
- 전체
- 인도인수책임
- 낙찰자
인도인수책임 자세히 보기
🔍 이런 걸 봤다면 — 물건 상세의 “인도인수책임” 항목이 “매수인”/ “매수자”/“낙찰자”로 표시돼 있고, 그 옆에 이 설명 카드가 떠 있습니다.
💡 그게 무슨 뜻인가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매각 후 점유자(기존 소유자·임차인 등)를 직접 내보내주지 않고, 점유자와의 명도를 매수인(낙찰자)이 스스로 책임진다는 뜻입니다. 법원경매에는 매수인이 비교적 쉽게 쓸 수 있는 인도명령 제도(민사집행법 제136조)가 있지만, 국세징수법에 따른 공매에는 이에 대응하는 제도가 없습니다 — 협의가 안 되면 처음부터 명도소송을 거쳐야 합니다.
✅ 그래서 확인할 것 — 현재 점유자가 누구인지(소유자 본인인지 임차인인지), 사전에 협의할 여지가 있는지 조사하세요. “공고기관”·“없음”·“인수 사항 없음”으로 표시된 물건은 책임 소재가 다르니 함께 비교해보세요.
⚠️ 자주 걸리는 함정
- “매수인 책임”이라는 문구만 가볍게 보고 넘기기 쉽지만, 협의가 안 되면 명도소송에 수개월 이상의 시간과 비용이 추가로 들 수 있습니다.
- 온비드 공매에는 법원경매의 매각물건명세서 제도가 없어, 권리분석도 입찰자가 스스로 더 꼼꼼히 해야 합니다.
인근 실거래가
이 물건
| 건물면적 | 70.51㎡ |
|---|---|
| 감정가 | - |
| 최저매각가 | 12,717만원 |
인근 실거래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유사 물건 과거 낙찰 사례
| 물건 | 물건관리번호 | 감정가 | 실낙찰가 | 낙찰가율 | 입찰마감일 |
|---|---|---|---|---|---|
| 부산광역시 기장군 | 2026-06174-036 | 2,039,000,000원 | 260,000,000원 | 12.8% | 2026년 10월 7일 |
회차별 이력
| 회차 | 기일 | 종류 | 최저매각가격 | 결과 |
|---|---|---|---|---|
| 1 | 2026년 10월 12일 10:00 | - | 127,170,000원 | 입찰마감 |
입찰 계획
회원가입하면 목표 입찰가와 권리분석 메모를 기록해두고, 매각기일이 지난 뒤 실제 결과와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모든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하기 →회원가입만으로 광고성 정보를 보내지 않습니다 — 마케팅 정보 수신에 동의하지 않는 한 홍보성 메일도 발송되지 않습니다.